디베이트포올 Story


자유롭게 나 자신을, 나의 의견을
표현하는 일.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서로의 의견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일.
중요한 사안을 민주적으로 결정하는 일.

2013년, 국내 최고의 토론 전문가들이 토론이라는 수단을 민주화하기 위해 뜻을 모았습니다. 함께 느꼈던 문제의식을 생각에만 머물지 않고 구체적인 해결책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음을 합쳤습니다.

그 결과 99%를 위한 1%의 교육이라는 기치로 디베이트포올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 中

디베이트포올 Debate for All

(주) 디베이트포올(Debate for All)은 모든 사람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열린 사회를 꿈꾸는 토론전문 교육기업입니다.


디베이트 분야 국내외 최고 전문가로 이루어진 경영진, 코치진이 개별 현장에 맞게 토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다양한 형식의 디베이트 (한국어·영어 대립토론) 교육과 장을 제공합니다.
모든 사람이 사회경제적인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토론이라는 도구를 통해 글로벌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각 분야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하는 데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토론 강연, 토론대회 개최, 코치 양성, 국내외 워크숍, 토론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성숙하고 열린 토론문화를 전파하고 있습니다.

교육과정 소개(대상별)

개인 (청소년/성인)

언어: 영어


  • 영어토론 단기집중워크숍
  • 영어토론 코치양성과정
  • 성인 대상 영어토론과정
  • 단체 및 소규모 그룹 출강

초·중·고등·대학교 및 교육기관

언어: 한국어, 영어


  • 토론 통학캠프(워크숍) 및 특강
  • 독서와 토론 과정
  • 대학 강연 및 워크숍
  • 영어토론 프로그램 컨설팅 및 강연

공공기관·지자체 및 기업

언어: 한국어, 영어


  • 공무원, 교직원, 교원 직무연수
  • 토론 지도자(코치) 양성과정
  • 기업 임직원 스피치·토론협상 사내강의
  • 청소년 대상 위탁교육

TEAM

노혜원
공동대표


세계 토론 무대에서 가장 인정받는 한국 출신의 토론 전문가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그리고 최초라는 토론 관련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 한국 토론팀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한국대표팀 최초이자 현재까지 가장 높은 기록인 세계 고등학생 토론대회(WSDC) 준준결승에 진출하였으며, 아시아 대학생 토론대회(UADC)에서 한국 최초 본선 진출을 하였다. 동북아시아 대학생 토론대회(NEAO)와 한국 대학생 토론대회(KNC)에서 챔피언과 베스트 스피커 타이틀을 차지하였다. 

심사위원으로서 오스트랄 아시아 대학생 토론대회(Australs)와 세계 대학생 토론대회(WUDC) 등 모든 세계 주요 대회에서 우수 심사위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대회인 아시아 대학생 토론대회와 아시아 의회식 토론대회에서 부심사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제37회 네덜란드 세계 대학생 토론대회에서는 동아시아 최초로 부심사위원장을 맡아 한국 토론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렸다.

2년 연속 동북아시아 토론협회 의장을 맡아 지역 토론 문화 발전에 힘썼으며, 지역 대학생 토론대회와 청소년 토론대회 중 대부분은 그녀의 손을 거쳐 갔다. 현재는 4년 연속 한국 토론 국가대표팀의 코치를 맡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다음 토론 세대를 키우고 있으며, 모든 사람의 목소리가 존중되어야 한다는 믿음으로 토론 교육을 통한 개인의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이주승
공동대표


아시아에서 손에 꼽히는 토론 전문가 중 한명이다. 국내파 토종으로서 전 세계에서 본선에 진출하기 가장 힘든 대회 중 하나인 오스트랄아시아 대학생 토론대회에서 ESL 부문 준결승에 진출하였으며, 국제토론협회 오픈 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었다. 또한 동북아시아 대학생 토론대회와 선택받은 팀만 참가할 수 있는 동아시아 초청 토론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는 등의 쾌거를 이루었다. 

토론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동북아시아 대학생 토론대회 등 유수 국제대회의 심사위원장으로서 대회를 총괄하였으며, 3회 연속 한국 전국대학생 영어토론대회의 심사위원장패널을 맡아 국내 대학 토론문화 발전에 힘썼다. 이 외에도 세계 대학생 토론대회와 아시아 대학생 토론대회 등 해외 유수의 대학이 참여하는 대회에서 초청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그의 이력은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전 세계 토론 교육자들이 모여 각국의 토론 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세계디베이트포럼의 집행위원으로 활동함과 동시에 한국, 중국, 일본, 대만을 돌며 토론 교육을 전파하였고, 수십 회 이상 국내외 대회를 기획하여 지역 토론 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였다. 토론이 모든 학습의 기반이며 죽은 교실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한국형 토론 커리큘럼을 기획하고 청소년, 교원, 공무원, 학부모에게 토론 교육을 전파하고 있다.

고객기관


특히, 코치 선생님들의 시범 토론을 보며 이상적인
최고의 디베이터는 어떠한 것인지, 어떻게 말하는지 실제로 보고 배우는 엄청난 경험을 하였고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는다.

- 고려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심홍섭 학생


좋은 선생님께 다양한, 그리고 심도있는 토론수업의
A to Z를 이틀만에 느끼고 배울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코칭”이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교육 프로그램이 아닌가합니다. 매우 집중도있고 효율적인 커리큘럼, 학습내용이었습니다. 

- 최희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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